미국 취업이민 1순위, 각 분야 최고 권위자를 위한 최상의 프로그램
Employment-Based First Preference
미국 취업이민 1순위로, 과학, 예술, 교육, 사업, 체육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유한 인재나 다국적 기업의 임원에게 발급되는 영주권입니다.
연간 쿼터가 오픈되어 있어 대기 기간 없이
가장 빠르게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과학/예술/체육
최상위권 능력
3년 이상 경력
저명한 교수/연구원
다국적 기업
임원/매니저
노벨상, 퓰리처상 수상 또는 아래 10가지 기준 중 3가지 이상을 충족해야 합니다.
복잡한 노동허가(PERM)나 제3자 스폰서 없이,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사업을 운영하는 사업가 및 관리자에게 가장 이상적인 카테고리입니다.
많은 해외 사업가, 기업 임원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미 이 카테고리의 자격을 갖추고 있습니다. 귀하의 현재 사업 구조가 EB-1C의 기준에 부합하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기업인들이 가장 많이 하는 3가지 오해와 진실
미국의 전혀 모르는 회사가 스폰서가 될 필요가 없습니다. 한국 본사가 미국 법인을 소유하거나 계열사로 연결되어 있다면, 본인의 미국 회사가 직접 스폰서가 되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직원을 거느려야만 임원이 아닙니다. 최근의 IT, 무역 등 조직이 슬림한 기업이더라도 국제 사업, 공급망 관리(SCM), 재무 기획 등 회사의 핵심 기능을 총괄한다면 인정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드시 초대형 글로벌 기업만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회사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더라도, 실제 경영 결정을 내리고 조직 내 임원 역할을 수행함이 구조상 명확하다면 충분히 검토 대상이 됩니다.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이미 아래의 요건을 충족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미국 취업이민 영주권이라고 하면 일반적인 고용주 스폰서나 복잡한 노동허가 절차 (PERM) 를 먼저 떠올립니다 . 하지만 실제로는 많은 해외 사업가 , 기업 임원 , 그리고 고위 매니저들이 자신도 해당될 수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지나가는 영주권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 바로 EB-1C 입니다 .
쉽게 설명하면 , EB-1C 는 여러 국가에 걸쳐 사업을 운영하거나 관리하는 기업의 임원 및 매니저를 위한 미국 취업이민 카테고리입니다 . 특히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사업을 운영하거나 관리하는 분들에게 자주 해당될 수 있는 유형입니다 .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경우라면 EB-1C 를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
실제로 많은 분들이 자신의 현재 사업 구조 자체가 이미 EB-1C 가 만들어진 취지와 상당히 유사하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됩니다 .
EB-1C 에서 가장 많이 오해되는 부분 중 하나는 “ 미국의 제 3 자 회사가 꼭 스폰서를 해줘야 한다 ” 는 생각입니다 . 하지만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 EB-1C 의 경우 미국 회사와 해외 회사가 서로 연결되어 있는 구조인 경우가 많습니다 . 예를 들어 :
이러한 구조에서는 미국 회사가 해외 회사에서 근무하던 임원이나 매니저를 스폰서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 이 때문에 이미 한국과 미국에서 사업을 운영 중인 국제 기업이나 사업가들에게 EB-1C 가 현실적인 선택지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EB-1C 는 기본적으로 사업 운영을 총괄하거나 , 중요한 조직 기능을 관리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카테고리입니다 .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역할이 이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
중요한 점은 , EB-1C 가 반드시 초대형 글로벌 기업만 가능한 카테고리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 사업 규모가 비교적 작더라도 조직 구조상 실제 관리직 또는 임원 역할이 명확하다면 충분히 검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특히 최근에는 IT, 컨설팅 , 제조 , 물류 , 무역 분야 등에서 비교적 슬림한 조직 구조로 운영되는 기업들도 많기 때문에 , 단순 직원 숫자보다 회사 안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가 더 중요하게 검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EB-1C 에는 중요한 기본 요건이 하나 있습니다 . 일반적으로 신청인은 미국 영주권 신청 전 해외 회사에서 최소 1 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어야 합니다 . 또한 미국 회사 역시 실제로 일정 기간 운영되고 있어야 합니다 . 즉 , 아직 운영이 시작되지 않은 완전 신규 회사보다는 이미 실제 사업이 돌아가고 있는 구조를 전제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하지만 이미 한국과 미국에서 사업을 운영 중인 기업이라면 ,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이러한 기본 요건을 상당 부분 충족하고 있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
EB-1C 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결국 “ 그 사람이 회사 안에서 실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 ” 입니다 . 미국 이민국은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부분들을 확인하게 됩니다 .
이 때문에 회사 조직도 , 직원 구조 , 급여 자료 , 업무 설명 , 사업 자료 등이 중요하게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 매니저 ” 라고 하면 반드시 많은 직원을 직접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하지만 EB-1C 에서는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 경우에 따라서는 회사의 핵심 기능 자체를 관리하는 역할만으로도 인정 가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
특히 최근 기업들은 적은 수의 핵심 인력이 중요한 기능을 총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 이러한 구조가 중요한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
실제로 많은 해외 사업가들과 기업 임원들은 자신이 다른 영주권 카테고리만 가능한 줄 알고 오랜 시간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하지만 자세히 보면 이미 : • 해외 회사가 운영되고 있고 • 미국 회사도 운영 중이며 • 본인 역시 관리직 또는 임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 문제는 단순히 이러한 구조 자체를 위한 영주권 카테고리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
EB-1C 는 해외 사업가 , 기업 임원 , 그리고 국제 기업 관리자들에게 매우 현실적인 미국 취업이민 영주권 카테고리 중 하나입니다 . 하지만 동시에 아직까지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분야이기도 합니다 . 이미 한국과 미국을 연결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 생각보다 EB-1C 가 본인의 상황과 가까운 카테고리일 수도 있습니다 . 많은 경우 가장 중요한 첫 단계는 “ 이런 영주권 옵션이 존재한다 ” 는 사실 자체를 아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